아시아나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인천국제공항 / Asiana First Class Lounge at ICN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입니다.
올해에도 한국에 일주일간 방문하였습니다. 결혼하기 전엔 시간이 있어도 안갔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오히려 없는 시간을 쪼개서 다녀오는것 같네요.

요번 포스팅은 인천공항 아시아나 퍼스트 라운지입니다.
사실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끌고 보안검색과 면세점을 들르면 급 귀찮아져서 사진을 찍기가 싫어집니다 -_-
덕분에 라운지에서는 거의 사진을 안찍고 에너지 충전하고 비행기 내부에서는 많이 찍었네요.

요번에도 역시 삼성동 코엑스 옆에 위치한 도심공항에서 미리 체크인과 출국심사를 받습니다.
여기서 미리 짐을 부치고, 출국심사를 받으면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외교관/승무원용 통로로
신속하게 통과가 가능합니다.

이번에는 오전 비행기라 아침 6시반쯤에 왔더니 원래도 없는 사람이 더 없었습니다.
덕분에 바로 체크인을 하고 출국심사 후, 여유있게 리무진 버스를 사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아시아나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입구입니다. 들어가면서 보딩패스를 보여주면 됩니다.
라운지 입구에서 한컷 찍어봅니다.
나름대로 한국에서 찍은 베스트컷이네요.
들어가서 간단하게 먹어봅니다. 많이 먹으면 있다 비행기에서 못먹기때문에 -_- 허기만 조금 가시게 합니다.
커피와 아이스크림의 조합은 역시 좋네요.
아시아나 퍼스트 클래스 보딩패스.
오늘은 오전 9시 50분 보딩이네요. 항상 한국에 오면 조금이라도 더 있으려고 저녁 비행기를 탔는데,
이번에는 어쩌다보니 오전입니다.
나름대로 잘 해놨습니다. 천장이 높네요.
개인적으로는 런웨이가 잘 보이는 대한항공 퍼스트 라운지가 더 좋았습니다.
아시아나 퍼스트 라운지는 커튼이 있고 문이 있는 방식이라 시야를 가리네요.
하지만 분위기는 아시아나가 더 클래식했습니다.
일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역시 한국은 올때마다 덥고 습하기 때문에 땀이 금방 납니다.
샤워실을 이용해봅니다. 깨끗하게 준비되어있네요.
분명 사용하는 사람이 있을것같은데, 올때마다 샤워부스에도 물기하나 없는게 참 신기해요.
샴푸와 린스는 록시땅 제품입니다.
칫솔도 준비되어있고.
로션도 다 준비되어 있어서 아주 편하네요.
샤워를 마시고 나오니 자리가 정리되어있습니다.
계속 직원분들이 다니시면서 청소해주시네요. 조용히 쉬다가 보딩타임이 거의 끝나갈때쯤 게이트로 출발하였습니다.

아시아나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포스팅이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퍼스트 클래스 기내를 살펴볼게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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